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후 시민단체들이 체감형 행정과 기후·생태 중심 정책 전환을 요구했다. 대전경실련은 새로운 임기 동안 선거를 통해 약속한 공약을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는 민선 9기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해야 함을 강조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