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의 외면 속에서 페미니스트 목소리가 변화를 촉구하다
작가 정은영은 활동가 해초로부터 가자지구행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그녀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죽음에 대해 동요하지 않고 연루되지 않으려 한 태도에 양심의 문제를 제기했다. 이는 한국 사회가 눈감아 온 '아트워싱'과 '페미니스트'적 목소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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