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형 살해범 첫 재판에서 정신감정 신청
투병 중인 쌍둥이 형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정신감정을 신청했다. 변호인은 피고인이 수면장애와 스트레스로 인해 블랙아웃 상태였음을 주장했다. 이는 범행 사실에 대한 기억과 관련하여 제기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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