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청장 새로운 기준 제시하며 주민 주체성 강조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취임하며 중구가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취임식에서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활동을 시작하고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 제정 계획을 결재했다. 김 구청장은 주민들이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주체임을 강조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