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샘은 자신의 첫 에세이집에 '어떻게든 같이 살아보자'라는 제목을 담았다. 그는 우울과 경계선지능을 안고 살아온 경험과 자신이 숨기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책에 담았다. 이 글쓰기는 살아가기 위한 동기로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