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이 취임하여 호남 제1의 경제도시 도약을 목표로 삼았다. 취임식은 재정 여건을 고려하여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이는 광양시가 경제 발전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