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노조는 글쓰기 노동에 대한 고상한 이미지를 거부하고 집필 노동의 존재를 주장하며 노동자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이들은 작가들이 받고 있는 부당한 대우에 맞서기 위해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현재 작가노조는 준비위원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