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위조된 모바일 신분증이 SNS를 통해 거래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부가 해당 서비스의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 AI 도구 발달로 인해 위·변조 우려가 커지면서 제도에 위기가 발생했다. 이는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도입 4년 만에 발생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