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당뇨병 환자의 건강보험 적용 기준이 최신 진료 지침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한당뇨병학회와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는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한 신약 처방지침 개정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이는 당뇨병 환자들이 맞춤형 치료를 받지 못하는 문제를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