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용 전 회장은 학생들을 지도하는 배재고 감독과 코치들의 책임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그는 학생들이 배우며 자라나는 새싹이므로 어른들이 현장에서 바로 제지하고 지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사태의 책임은 어른들에게 있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