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도지사와 고의숙 교육감이 취임하며 도민 참여를 통한 도정 운영과 기후경제수도 제주 실현을 약속했다. 또한, 교육 분야에서는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구축과 기초학력 및 AI 교육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