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측은 로봇개 사업가로부터 받은 바쉐론콘스탄틴 손목시계에 대해 구매대행을 부탁했으며 해당 시계를 자택에 보관하고 있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이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와 관련하여 제출된 것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