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장은 '올다르크'에 대한 수사가 늦어진 이유로 충돌 가능성을 고려하여 즉각적인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한 사람을 제압하는 것보다 충돌 위험이 더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 발언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정조사특별위원회와 연관되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