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상은 기업의 기술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기술 발전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해당 기사는 조현상의 발언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