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병원은 개원 43주년을 기념하여 사회적기업과 함께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를 개최했습니다. 임직원들이 의류, 가전 등 총 2191점의 물품을 기증했으며, 수익금은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제주지부에 전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