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고등학교 연극·영화 동아리 '창조'가 제29회 제주청소년연극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작품은 2학년 송하예린 학생이 제주4·3을 소재로 직접 창작한 '고요 속의 외침'입니다. 동아리는 역사적 사실 조사와 유족 인터뷰를 통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