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가 여고생을 살해한 사건에서 그의 부친이 현직 경찰관임에도 불구하고 범행 증거를 은폐한 사실이 드러났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강간 목적으로 고등학생을 살해하고 다른 학생을 도우려던 학생을 살해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부친의 증거인멸 행위가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