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은 연쇄 강진으로 기능이 마비된 베네수엘라에 50만 명분 식량과 5000만 달러의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향후 3개월간 필요한 지원 규모로 언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