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 지속 가능한 도시 운영과 정책 정상화 강조
박찬대 인천시장은 시정 운영의 3대 원칙으로 지속 가능한 시정, 여는 시정, 키우는 시정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민선 8기의 재정 및 정책 실패를 정상화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 지연 우려 등을 언급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