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오토바이 6대가 차로에서 보행로로 이어지는 진입로를 막고 불법 주정차를 했습니다. 이로 인해 자전거 이용자가 길을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배달 오토바이 관련 과태료 추진에 대한 논의가 제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