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전쟁기념관은 국가주의 및 군사주의적 시각과 반인권적 전시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 시민사회는 이 공간을 시민의 힘으로 새롭게 변화시킬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이는 전쟁을 기념하는 공간에 대한 사회적 논의와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