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고온다습으로 농가진 발병 증가해 육아맘 걱정
30대 육아맘이 아이의 팔과 다리에 노란 딱지가 생겨 병원에서 농가진 진단을 받았다. 여름철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피부 세균 감염이 증가하면서 어린이집 등에서 농가진 발생이 늘고 있다.이는 고름딱지증으로 불리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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