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민선 9기 시작하며 미래 도시 비전 제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재선 후 민선 9기의 첫 일정으로 청년벤처기업 간담회와 시민 출범식을 가졌다. 그는 '시민 삶의 대전환', '문화관광 대전환', '첨단산업·도시공간 대전환'을 새로운 시정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는 취임 초기부터 청년 창업 및 시민과의 비전 공유에 중점을 둔 것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