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물리적으로 공항에 도착했으나 규범적으로 도착하지 못한 '공항난민', 즉 난민신청자의 상태를 다룬다. 필자는 2013년 인천공항에서 이러한 '도착'의 이중성을 경험했다고 언급한다. 이는 물리적 도착과 규범적 도착 사이의 간극에 대한 탐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