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충청 지역이 IT 소재·부품의 글로벌 허브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을 위해 초격차 산업 강국을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과거 농경지였던 지역이 현재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단지로 발전했음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