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장이 종합특검 3차 출석을 했다. 이는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하여 이루어졌다.그는 특검팀 사무실 출석 전에 김 여사 측과 접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