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당진시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1호 결재했습니다. 이는 취임 직후부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 운영 의지를 반영합니다. 김 시장은 이 대책을 통해 재난 예방 및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