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야구 경기에서 특정 지역과 역사적 상처를 조롱하는 응원이 발생하여 사회적 충격을 주었다. 이는 혐오와 조롱을 놀이로 소비하는 문화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한다. 이러한 현상이 단발적인 일탈을 넘어선 사회적 문제임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