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상원사의 목조 제석천의좌상과 복장유물이 보물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 유물들은 조선 시대 불교 조각 양식과 태종의 임명장 등을 보여준다.국가유산청은 이와 함께 총 4건의 문화유산을 보물로 지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