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약 2000년 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탄화된 고대 파피루스 두루마리의 내용을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 이 연구는 CNN과 라이브사이언스 등의 외신 보도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는 폼페이와 헤르쿨라네움의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밝혀내는 성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