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공시설에 생리대 자판기 700대 설치해 무료 지원 시작
성평등가족부는 6일부터 전국 공공시설에서 무료 생리대 이용이 가능한 '공공생리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 서비스는 주민센터, 도서관 등 공공시설 500여 곳에서 제공됩니다. 이는 여성들이 생리 기간 동안 필요한 물품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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