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시장이 트램 재검토를 이어가자 국민의힘 시·구의원들이 위약금 우려를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래특구를 연결하는 장생포 트램 재검토와 관련됩니다. 해당 사업은 태화강역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연결하는 관광형 수소트램 사업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