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카페 테이크아웃 음료의 대부분이 일회용컵으로 제공되어 환경단체가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대전 지역 프랜차즈 카페의 테이크아웃 음료 대부분이 여전히 일회용컵으로 제공되고 있다. 환경단체는 다회용컵 사용 정착에도 불구하고 테이크아웃 영역에서 일회용품 감축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 차원의 정책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