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프랜차즈 카페의 테이크아웃 음료 대부분이 여전히 일회용컵으로 제공되고 있다. 환경단체는 다회용컵 사용 정착에도 불구하고 테이크아웃 영역에서 일회용품 감축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 차원의 정책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