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를 살해하고 시신을 하천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조재복 사건에서 피해자는 범행 당시 수천 번 폭행이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는 존속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사건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현재 해당 사건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