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은 철강 중심에서 리튬, 희토류, LNG, 신재생에너지 등 핵심 자원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및 저탄소 전환에 대응하여 핵심 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국가 산업 안보에 기여하기 위함입니다. 포스코그룹은 이러한 전략을 통해 산업자원, 전략자원, 에너지자원을 아우르는 '트리플 코어' 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