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시민 소통 확대와 행정 투명성 강화를 위해 시장 집무실에 CCTV를 설치하고 '직통 시장실', '달리는 시장실'을 운영합니다. 설치되는 CCTV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여 영상만 녹화하며 음성 녹음 기능은 없습니다. 이 조치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