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플리백'과 '나는 나의 아내다'라는 두 편의 1인 연기가 공연되었다. 이 공연들은 한 명의 배우가 관객을 웃기고 긴장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공연들은 지난달 개막 및 막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