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인공지능 및 숏폼 콘텐츠 소비로 인한 문해력 저하를 막기 위해 내년부터 초등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 고교 1학년을 '독서교육 집중 학년'으로 지정하고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