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사모펀드 MBK 파트너스에 대한 제재 심의에 착수했으며, 이는 법원의 회생절차 결정 직후 이루어졌다. 금융감독원은 이미 MBK에 대해 중징계를 사전 통보한 상태이다. 제재심의위원회는 곧 최종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