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은 철강 사업을 넘어 리튬과 에너지 분야에 3년간 17조 원을 투자하여 자원 중심의 '트리플 코어'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는 2차전지 소재와 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포스코그룹의 사업 방향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투자는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를 통해 실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