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역 7번 출구 앞 인도로 폭스바겐 승용차가 돌진하여 80대 남성이 경상을 입었다.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으며, 다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에 대한 자세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