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종로 지역 용적률 최고 높이 1.2배 상향 개발 추진
서울 신사역 역세권에 20층 높이의 업무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성수동과 종로2·3가 일대는 지역 특성을 살린 개발 시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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