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어머니가 딸에게 매일 꽃 사진을 보내며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에는 백합이나 수국 등 다양한 꽃들이 담겨 있다. 이는 꽃을 좋아하는 딸들의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