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와 제주도의회 의장은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습니다. 이는 건설 및 관광 등 전통 산업 부진으로 인한 경기 침체 장기화에 기인합니다.현재 건설과 관광 분야에서 민간 투자 감소와 상품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