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준공업지역이 첨단산업 및 문화 거점으로 개발되며 용적률 최대 800%를 적용받는다. 이는 해당 지역의 산업 및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개발 계획이다. 이 지역은 대규모 개발을 통해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