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매스커레이드 라이프'에서 신인 문학상 후보 중 한 명이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받는다. 경찰을 떠난 인물이 호텔에서의 심사를 통해 수사에 협조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이 책은 자연관찰 작가의 기록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