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향정신성의약품인 에토미데이트를 취급하는 의료기관 77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15개 기관에서 총 18건의 마약류관리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이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에 따른 조치이다. 서울시는 향후 마약류 취급 및 관리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