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육자들이 그린 작품 전시회 학생들이 관람하며 예술 교육을 경험하다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서울 은평구에서 상반기 교원 기획전시 '마음이 말하는 순간'이 열렸습니다. 이 전시는 관내 초중고 교원 45명이 참여한 예술교육 실천 미술 전시입니다. 현재까지 무료로 작품 감상이 가능합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