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할머니 과자 가업 스마트화 및 신제품 개발로 성공
조경찬 대표는 할머니의 호두과자 가업을 물려받아 스마트 제조를 도입하고 말차 등 앙금을 다양화하여 MZ 세대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그는 축구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발전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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