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 명의를 이용하여 강남 초고가 아파트를 불법 분양하고 되팔아 이득을 취한 혐의로 브로커와 관련자 40명이 검찰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주택법 위반 혐의로 50대 브로커 A씨를 구속 송치했으며, 모집책 및 명의 대여 청각장애인 36명도 불구속 송치했다.이 사건은 청각장애인의 명의를 악용한 부동산 불법 분양 행위와 관련되어 수사되었다.